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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니 해결하러 왔다가 범죄 신고하고 빚 독촉 끝냈다”…화성특례시 ‘그냥드림’, 보이스피싱 피해자와 다중채무자 구하고 화성 로컬푸드로 상생까지 이끈다!

“끼니 해결하러 왔다가 범죄 신고하고 빚 독촉 끝냈다”…화성특례시 ‘그냥드림’, 보이스피싱 피해자와 다중채무자 구하고 화성 로컬푸드로 상생까지 이끈다!

▲ 2월부터 리모델링 중인 화성특례시 나래울복지관 '그냥드림'의 내부 모습. 서연이음터‘코리요 모형’, 목공 시민프로젝트 통한 ‘의자’ 등을 기부받았다. [화성타임뉴스=김정욱 기자] 작년 12월 화성특례시에 문을 연 ‘그냥드림’이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을 지켜내는 ‘사회적 매트리스’ 역할을 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범죄 때문에 전 재산 잃은 70대 피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