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화원동산에 또 다른 즐길거리「미니랜드」개장

【달성 = 이승근】지난 여름 화원동산에 야외수영장을 4년 만에 재개장하여 성공적으로 운영한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수영장을 운영하지 않는 기간에는 수영장 부지를 활용하여 어린이 놀이시설인 화원동산 미니랜드를 2015년 12월 30일부터 운영할 것이며, 12월30일과 12월31일 양일간은 무료로 시범운영한다고 밝혔다.

미니랜드에는 어린이 전기카트, 에어 범퍼카, 미니 바이킹, 미니 기차, 트램플린 등의 다양한 놀이시설물들이 안전검사를 마치고 설치되었으며, 가족들이 함께 모여 즐길 수 있는 편의시설 등을 갖추어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사고예방을 위해 안전요원도 배치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이용료는 자유이용권 9,000원,개별이용권은 2,000~3,000원으로 달성군민은 약 20% 할인요금이 적용된다.

한편, 달성군시설관리공단은 2016년초 개장 예정인 화원동산 키즈카페, 친환경 전기차와 더불어 어린이들에게 여름에는 수영장, 그 외기간에는 미니랜드를 조성하여 사계절 내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명소로 거듭난 사문진주막촌과 함께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부하고, 모든 연령층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화원동산1
화원동산2
화원동산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