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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어둠불편 해소' 교차로 조명타워 설치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시는 자동차와 보행자의 야간 통행 불편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교차로 3곳에 조명타워를 설치했다.

시는 사업비 1억5000만원(도비 1억 원, 시비 5000만 원)을 들여 단계동 둣내사거리, 개운동 의료원사거리, 문막읍 건등사거리 등 3곳에 교차로에 ‘조도개선사업’을 완료했다.

이들 교차로에 설치된 조명타워는 높이 21m, 조도(밝기)70lx 규모로(기존 20lx) 3배 이상 밝아졌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량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조명타워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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