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시무식에서는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기에 대한 경례, 묵념, 신년사등으로 진행됐으며 직원, 의경 모두가 서로에게 새해인사를 하며 새해를 맞아 힘찬 출발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인창 서장은 신년사를 통해 ‘매년 바다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해양안전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과 요구도 함께 높아지고 있어 해상치안의중요성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며” 2016년 새해에도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되어 바다가족이 평온하고 안전한 바다 조성, 완벽한 해양주권 수호에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아울러 “최근 변모하는 공직기관의 시대 흐름에 맞춰 헌신과 희생정신으로 변화와 개선의 노력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줄 것”을 강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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