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김천시는 1월 11일부터 2월 12일까지를 특별감찰 기간으로 정하고 3개반 7명으로 구성된 특별감찰반을 편성․운영하여 본청,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동 등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근무지 무단이탈, 허위출장, 음주운전, 출․퇴근 및 중식시간 준수 여부, 민원처리 지연 등과 함께 공직자들의 선거중립의무 위반행위 및 선거분위기에 편승한 업무태만행위 등 위반행위에 대하여 집중 감찰할 계획이다.
서범석 감사실장은 “이번 특별감찰을 통해 적발된 경미하고 사소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겠으나 중대한 사안에 대해서는 엄중 문책하고 관련 사례를 전 소속기관에 널리 전파하여 비위 발생요인을사전에 차단하고 건전한 설명절 보내기 문화를 정착시킴으로써 『희망찬 미래, 행복도시 김천』실현을 앞당기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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