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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행정을 위하여 힘차게 출발

【고령 = 권현근】다산면(면장 김용현)은 1월 14일 201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통하여 행정소통과 주민화합을 도모하고 『365일 클린 다산』 환경 조성을 위해 이장, 직원들과 다함께 우렁찬 구호를 위치며 미래 도약을 향한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다산은 고령을 찾아오는 관문인 만큼 관광도시 고령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하여 클린 다산면을만드는데 면민 모두가 동참함은 물론 찾아오는분들에게 항상 친절한 미소와 깨끗한 고장이라는 이미지를심어주고자 도로변을 지난해(2015년)부터 대대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권현근 기자 권현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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