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광주시, 유독물질 다량 사용 사업장 합동 점검

[광주=김명숙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21일부터 29일까지 영산강유역환경청과 합동으로 관내 유해화학물질 다량 사업장 11곳을 점검한다.

이번의 합동점검은 지난해 광산구 N전구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수은 유출사고와 관련해 화학물질 사고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고 유해물질 안전관리시스템을 확립하기 위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유독물 대량 사용 사업장으로 특정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이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