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선 도로교통공단 이사장이 개청식에서 기념사를 발표하고 있다./ 박정도 기자
이날 행사는 건물 신축 감사패와 표창 수여, 환영사와 축사, 비전선포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 이사장은 "이번 이전을 계기로 교통안전분야 최고기관으로 주도적 역할을 통해 원주를 사통팔달의 거점도시로 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교통관리공단은 혁신도시 13개 이전기관 중 11번째로 이전을 완료했으며, 이전한 임직원은 4342명이다.
한편 도로교통관리공단은 혁신도시 13개 이전기관 중 11번째로 이전을 완료했으며, 이전한 임직원은 434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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