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얀마농업기계(대표 설동만) 어려운 이웃돕기 실천

[상주=이승근]
얀마농업기계(대표 설동만)은 지난 17일 개업식 축하화환을 대신하여 받은 쌀 35포(500kg)와 라면 10박스를 23일 어려운 이웃 45가구에 전달하여 훈훈한 이웃사랑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물품을 기탁한 설동만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사회 안에서 큰 행복으로 전달되길 바라며, 미약하나마 우리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어 고맙게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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