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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경찰서, 개인택시지부와 범죄 해결 업무협약식 맺어

[원주=박정도 기자] 원주경찰서(서장 백운용)는 10일 원주경찰서장 집무실에서 원주개인택시 원주지부(지부장 황규찬)와 범죄 예방 및 참여치안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의 주요 골자는 택시 블랙박스와 네비게이션 정보 공유 시스템에 범죄 관련 정보를 빠르게 공유해 효과적인 범죄 해결을 위한 방향으로 초점이 맞춰졌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찰은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 예방, 미귀가자 및 분실 수배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백 서장은 업무 협약에 앞서 치안 협의에 민간단체가 참여하는 ‘참여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지역 주민과의 협력 치안이 나날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택시 지부에서 치안 활동에 앞장서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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