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블랙야크 광주상무점, 홀로사는 어르신을 위한' 야크 효(孝)박스' 전달

블랙야크 광주상무점,야크 효(孝)박스 후원물품 전달
[광주=김명숙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 광주상무점(대표 박정남)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서구 관내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1인당 7만원 상당의 물품이 들어있는 ‘효(孝)박스’ 50상자를 서구노인복지센터(센터장 전명우)에게 전달했다.

‘효(孝)박스’는 양말, 스카프, 라면, 소면, 통조림 등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하여, 블랙야크의 효 문화 확산캠페인 ‘아름다운 방문, 야크 효타운’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광주서구노인복지센터는 광주상무점 블랙야크 매장을 방문하여 직원들과 후원품 전달식을 시행하였으며, 생활관리사들을 통해 독거어르신50명에게 배부 할 예정이다. 경제적으로 취약한 독거어르신 가정에 전달되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만족감과 경제적 안정을 도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광주상무점 블랙야크 박정남 대표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이렇게 어버이날에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전달해 줄 수 있어서 감사하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게 우리 주위 이웃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이어져 가길 바란다." 고 말했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