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기 하우스 환경개선시범사업 고품질 참외생산 기여
[성주=이승근] 성주군은 고온기 참외하우스 환경관리 및 고품질 생산을 위한 “시설채소 고온예방 환경관리" 시범사업을 참외농가 20호에 1억원을 지원 추진하고 있다.
여름철 참외하우스에 공기유동팬 설치와 비닐 외부에 차광제를 도포하여 고온기 하우스 내부 환경관리를 균일하게 조절하여 고 품질의 참외를 생산 높은 가격을 받고 있다.
공기유동팬은 하우스내 공기를 교반하여 온도편차를 줄이고 작물 의 증산작용과 광합성 능력을 증진시켜 수확량증가와 품질을 향 상 시켜 준다.하우스비닐에 살포한 차광도포제는 고온기 강한 광선을 차단해 열선투과량을 줄여 하우스내 온도를 2~4℃ 떨어뜨려 주고 빛 산 란 효과를 통해식물체에 골고루 빛을 투과시켜 생육을 촉진시키 며 차광에 따른 참외숙기가 지연되어 참외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 가 높아져 고온기 고품질 참외를 생산하게 되어 일반농가보다 상 품율이 향상되고 품질이 좋아 농가소득이 10%이상 향상을 가져 올 수 있어 참여농가로부터 호응이 아주 높다. 앞으로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김태운소장은 FTA 파고에 대응 여름철 참외하우스 고온예방 환경관리를 통한 참외품질 및 생산 성 향상기술을 확대보급하여 참외조수익 5,000억원 시대를 조기 에 앞당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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