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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부직포 이용 가지재배법 개발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는 부직포를 이용한 가지 노지재배방법을 개발 지역 가지재배 농가에 혁신적인 방법이라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2016년 시범사업으로 처음 시험 재배한 사업으로 일반 노지재배보다 빨리 정식하고 부직포를 피복함으로서 늦서리 및 저온피해를 예방하고 초기 생육을 좋게 하여 첫 수확 시기를 앞당기고 출하가격이 좋은 시기에 많이 수확하여 농가 소득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금년에 부석면 2개 작목반 7농가에 1.0ha를 시험재배 하였으며 2016년 6월 14일 부석면 소천리 고진학 가지재배 시범농장에서 시범농가, 원예작물재배 작목반원 등 70여명이 참석 현장 평가회를 가졌으며, 평가결과 좋은 반응을 얻었다.

참석자들은 영주지역 대체작목으로 가지재배가 유망한 작목이라고 하였으며 “부직포를 이용한 가지 조기 재배방법"이 노지 가지재배의 혁신을 이룰 것이라 하였다.  

많은 참석자들이 부직포를 이용한 가지재배를 희망하였으며, 영주시에서도 본 사업을 확대 보급계획이라 하였다.


송용만 기자 송용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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