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국립축산과학원 송아지 암·수 생산 주인 맘대로
[영주=송용만기자]영주시는 국립축산과학원 최선호 박사팀과 협력사업으로 이산면 신천리 김진규 농장에서 송아지 성별선택 생산성 향상을 위한 정액의 단당류 처리 활용기술 실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 기술은 번식우 50두 대상으로 실시하며 정액 단당류처리 기술로 축산농가에서 원하는 암, 수송아지를 생산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기술이다.이 기술로 송아지 생산성 향상을 위한 농가 인공수정 기술 확립과 농가 수익증대, 선별 생산을 통한 계획적 농가 경영 구축이 가능해 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시는 실증사업을 통하여 수태율, 분만율, 암수 생산비율, 경제성 등 분석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추진 가능성을 파악하여 지역 실정에 맞는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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