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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구미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무리

구미시의회는 7월 6일 제205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3개 상임위원회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제7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 지었다.

상임위원장 선거는 의장단 선거와 마찬가지로 무기명 비밀투표로 실시되었다. 각 상임위원회별로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에
박세진(새누리당, 가 선거구:도량․선주원남동)의원, 부위원장에
김복자(새누리당, 비례대표)의원,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에
윤종호(무소속, 바 선거구:도개․해평․산동․장천면․양포동)의원, 부위원장에
김근아(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의원,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에
안주찬(새누리당, 마 선거구:인동․진미동)의원, 부위원장에
김인배(새누리당, 비례대표)의원이 각각 선출되었다.

구미시의회는 앞서 지난 7월 1일 제205회 임시회 1차 본회의를 통해 의장에
김익수(새누리당, 다 선거구:신평1․2,비산,공단1․2,광평동) 의원, 부의장에
김태근(새누리당, 마 선거구:인동,진미동)의원을 선출했다.

이로써 구미시의회는 제7대 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게 되며 이번에 선출된 의장단은 2018년 6월말까지 2년동안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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