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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의원, 지역 정책간담회 첫 성과로 행자부 특교세 확보

[구미=이승근]

새누리당 백승주(구미시 갑) 국회의원은 “지역 숙원 사업인 오태~남구미IC간 도로 개설공사의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행정자치부 특별교부세 1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백 의원은 “이번 사업 성과에 대해, 지난 6.19일 처음 개최한 정책간담회에서 논의된 사안을 지역 시도의원들과 협력하여 이루어 낸 작품"이라고 자평하며, “앞으로도 시도의원들과 매달 정기적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여 침체된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한 마중물을 마련하는데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내비쳤다.

그는 “오태~남구미 IC간 도로 개설공사가 조속히 완료되면 공단 물동량 수송이 훨씬 원활해지고 공단지역과 배후지역간 연결로 확충으로 출퇴근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태~남구미IC간 도로 개설공사는 총 49억원(시․도비)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국도33호선~경부고속도로 BOX(길이 : 1,080m / 2차선)까지 도로를 개설하는 사업으로 이번 행자부 특교세 10억원 확보는 그 의미가 크다고 볼 수 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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