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인 씨는 ‘토양 잔류농약의 관리 기술과 식물흡수 예측 모델 개발(Model Prediction and Management Strategy for Plant Uptake of Pesticide Residues in Soil)’에 대한 연구로 이번 상을 수상했다.
이 연구는 농촌진흥청 아젠다 과제로 2013년부터 수행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는 미국 국립과학도서관이 발행하는 국제학술지 ‘플로스원(Plos One)’에 게재됐다.
황정인 씨는 올 8월 말에 박사학위를 받을 예정이다.1981년 창립된 (사)한국환경농학회는 농촌진흥청 농업과학원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지속가능한 농업환경을 위해 다양한 학술 활동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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