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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작은도서관 '인권교'육 실시

[광주=김명숙 기자] 여름방학을 맞아 작은도서관에서 '아동인권교육’이 실시된다.

계림동 꿈나무 도서관, 아동을 위한 '인권교육'
이번 인권교육은 오혜숙 전남대 평생교육원 강사를 초청해 인권의식 및 아동인권의 이해, 장애인과 세계아동인권 이야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작은도서관 인권교육은 9일부터 오는 20일까지 계림꿈나무공공도서관, 지산2동작은도서관, 학운동작은도서관에서 모두 12회에 걸쳐 진행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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