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저를 포함한 우리 도당 지도자들이 무릎 꿇고 반성하던 모습을 늘 생각하면서 당원들과 도민들을 섬기고, 또 섬겨서 사랑받는 도당, 존재감 있는 도당으로 일신하고, 또 일신시켜 나가겠다"면서 “첫째, 새누리당의 재집권을 달성하는데 필요한 도당의 새로운 인프라를 구축하겠다.
둘째, 새누리당 경북도당과 경상북도의 존재감과 자신감을 복원시켜 나가겠다.
셋째, 박근혜정부를 성공한 정부로 만드는데 앞장서겠다. 이 세 가지 방향성을 갖고, 더 낮은 자세로 여러분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양심과 소신에 맞게 행동 하겠다.
아울러 우리 도당도 담론이 아닌 행동을 앞세우는 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백승주 위원장은 취임 이후 첫 일정으로 도내 새누리당 의원들과 함께 지난 14일에 이어 두 번째로 경주를 방문해 월성원전과 황남동 한옥파손 현장을 점검하고 “지진과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조속히 복구되어 경주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도록 새누리당 도당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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