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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암 피암터널 공사로 우회 시내버스, 11월 1일부터 정상 운행

신동면 의암리 의암댐 앞 피암터널 공사로 우회했던 시내버스 13개 노선이 11월 1일부터 기존 노선으로 복귀 운행한다.

이 구간을 다니던 시내버스 노선은 의암댐~ 김유정문인비 사이 낙석방지시설 공사로 지난 5월 1일부터 칠전사거리~ 팔미교차로~ 의암교나 신연교로 우회 운행 중이다.

다시 이 구간으로 운행하는 노선은 3번(후평동~ 두미리), 50번(후평동~ 구곡폭포), 50-1(후평동~ 구곡폭포), 51번(후평동~ 안보리/당림리), 52번(후평동~ 명월리), 53번, 53-1번(후평동~ 두미리), 55번(후평동~창촌), 56번(후평동~ 창촌3리), 59번(후평동~ 의암리), 76번(의암~ 상걸리) 81번(후평동~ 서상리), 86번(후평동~ 백양리)이다.

의암피암터널 구간은 10월 1일부터 교통신호로 차량통행이 이뤄지고 있고, 자전거와 보행자 통행도 가능하지만 공사가 완료되지 않아 안전운행이 필요하다.

전체공사는 올 연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시내버스도착시스템(BIS)을 통해 사전 홍보하고 해당 구간에 관련 현수막도 설치해 안내하고 있다. 

춘천타임뉴스=박정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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