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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수확에 근심이 많은 곶감농가 방문 위로

[상주=김이환] 상주시 모서면(면장 허남영)는 10월 28일 관내 곶감농가를 방문 지난여름 감둥근무늬병과 폭염 및 가뭄으로 일소현상이 발생 감 수확량이 크게 감소하여 시름에 잠겨있는 농가를 방문하고 위로했다.

모서면은 80농가의 감재배 농가가 있고 곶감을 약 609동을 생산 지역특산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사과와 인삼 및 아로니아 등과 함께 지역의 큰소득 작목으로 농가의 소득 창출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허남영 모서면장은 “가을철 계속되는 잦은 강우로 곶감에 곰팡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줄 것을 " 당부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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