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획한 신지식인 업체 현장체험 및 방문은 전국 회원들과 함께 권역 및 회원 간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면서 우리 신지식인이 지역과 함께 상생하면서 경영하고 있는 현장을 보고 만지며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현장체험에는 (사)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회장 김종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사)한국신지식인협회는 행정자치부에 등록된 대한민국 대표 공익법인으로 다양한 행사와 신지식 공유를 통해 사회 곳곳에 어려운 이들을 돕는 봉사와 공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또한 11월 23일(수)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있을 ‘제28회 신지식인 인증식 및 신지식인 유공자 표창’에서 대구∙경북지역 신지식인 인증자로 농업분야 박기호(세미칼 영농조합법인 대표), 배재영(다약정 대표), 근로부분 박영균(LG전자 구미환경안전팀 차장), 문화예술분야 최선희(상주예절다도교육원 원장), 자영업분야 박동준(부원농기계 대표), 금융분야 황정원(KB손해보험 기쁨대리점)이 제28회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어 인증서 및 인증패를 수여하고, 신지식인 유공자 표창은 산림청장 표창에 김훈기(제25기), 경상북도지사 표창에 권순남(제22기), 김경남(제27기) 신지식인이 각각 유공자로 선정되어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사)한국신지식인협회 회원 상주곶감을 체험하다.
[상주=이승근] (사)한국신지식인협회중앙회(회장 김종백)과 대구경북권역협회(회장 박상철)는 오는 12일(토) 전국 신지식인 회원들을 초청해 지역 신지식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체험을 위해 두레농산(신지식인 김경남 대표)을 방문했다.
김경남 대표(두레농산 신지식인)는 명품곶감을 2차 가공(저장방법, 포장방법 등)을 기반으로 생산 및 해외 수출사업 성공으로 농업분야에서 본보기가 되어 제27회 신지식인 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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