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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생명사랑지킴이 우수활동자 및 최우수 기관상 수상

[삼척타임뉴스=이수빈기자]삼척시는 강원도 강원도광역정신건강증진센터(자살예방센터) 강원도이 통장연합회 주최로 지난 11월 17일 강원도청 별관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2016 강원도 이․통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발전대회에서 이․통장 생명사랑지킴이 양성사업으로 자살예방 유공 개인 및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영광과 쾌거를 달성하였다.

이번 행사는 도내 자살률 전국 1~2위 감소방안으로 지역주민의 실정을 가장 잘 파악하고 있는 이·통장을 생명사랑지킴이(Gate-keeper)로 양성하여 지역 내 고위험군 자살징후 조기발견 및 정신건강증진센터 연계 등의 지역밀착형 자살예방사업(생명사랑 마음나눔공동체사업)을 통해 적극적이고 모범적으로 추진한 이․통장에 대한 개인표창과 기관표창 이․통장 생명사랑지킴이 활동 우수사례 발표를 위해 실시되었다.

삼척시는 지역 내 우울 및 자살 위험군 사례관리 활동에 적극 참여한 이 ․ 통장 4명도계읍 흥전3리장 강용균 근덕면 초곡2리장 김두호 남양15통장 이찬우 교1통장 최상철이 생명사랑지킴이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어 강원도 자살예방센터장 표창을 수상하였다.

또한 이․통장 생명사랑지킴이 양성과 찾아가는 정신건강프로그램(마음건강 DAY-함께 힐링해요)을 적극 운영한 삼척시정신건강증진센터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사례 발표를 하였다.

삼척시정신건강증진센터장 김시균은 이·통장을 중심으로 우울․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조기 개입으로 자살률 감소와 생명존중문화가 사회적 분위기로 확산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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