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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북삼 예비군중대장, 6.25 참전용사 집수리 봉사

[칠곡=손호헌] 칠곡군 북삼읍 정교부 예비군중대장은 지난 3일 북삼읍 오평리 소재 6.25참전용사 한영교(89세)씨 댁을 방문, 대문 및 울타리 페인트칠 등 환경정리를 했다.

예비군중대장과 한영교씨와의 인연은 노부부의 열악한 환경을 확인하고 지난 2015년 국방부에서 실시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주택사업 대상자로 선정해 주택을 신축하면서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예비군 중대장은 매월 한영교씨 가정을 방문해 집안청소 및 배수로 정리 등을 실시하며, 병원 진료가 필요할 때에는 직접 모실 정도로 친자식처럼 어르신들을 보살피고 있다.

손호헌 기자 손호헌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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