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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AI(조류인플루엔자)방역 초소 방문

[상주김이환]
상주시의회(의장 이충후)는 이달 6일 AI(조류인플루엔자)확산 방지를 위해 설치․운영되고 있는 관내 방역초소 10개소를 지난 연말 30일에 이충후 의장이 방문한데 이어 상주시의회 전의원과 함께 재차 방문하고 방역근무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물품을 전달했다.

현재 우리시 관내에는 북상주IC(제1통제소/거점), 남상주IC (제2통제소/거점), 모서면 호음리(통제)의 거점소독시설 2개소와 통제소 1곳, 이달 3일 추가로 설치한 산란계농장 통제초소 7개소를 합해 총 10곳의 초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문방역업체 용역을 활용하여 공무원의 입회하에 합동으로 방역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전국적인 AI확산 피해현황은 현재 경상북도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제외한 전국에 확산 돼 있는 상태이며, 도내 자치단체들은 AI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방역초소를 추가설치 하는 등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충후 상주시의회 의장은 AI방역초소 현장방문 자리에서 근무관련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연일 깊어만 가는 양계․육계 농가의 시름을 생각해서라도 고생스럽지만 철저한 방역근무를 당부한다"라고 하며 관계 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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