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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일지 800부를 제작해 농가에 배부

[상주=이승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친환경인증 생산농가 대상으로 2. 1일부터 영농일지 800부를 제작해 농가에 배부했다.

본 영농일지는 친환경인증에 필요한 서류 작성법, 올바른 토양 시료 채취 및 농업미생물 활용 방법, 농업인들이 작업사항을 일자별로 기록하고, 수입 및 지출내역 등을 쉽게 작성하도록 되어 있다.

친환경농산물에 대한 영농기록은 친환경농업 육성법에 따른 인증기준의 근거가 된다.

따라서 인증을 받으려면 농산물에 사용된 비료, 농약 등 영농자재 사용 자료와 농산물의 생산량에 관한 자료를 무농약 농산물의 경우 1년 이상, 유기농산물은 2년 이상 기록해 보관해야 한다.

친환경인증 생산농가의 경우 농업기술센터(친환경농업관리실)로 오시면 토양관리 및 농업미생물 활용 등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영농일지를 무료로 받아볼 수가 있어 해당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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