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울릉, 독도수호특별위원회 위원장)
이는 자라나는 아동·청소년들에게 왜곡된 역사와 영토의식을 주입시켜 다음세대까지 독도영유권 주장을 이어가겠다는 제국주의적 망령의 유산이다. 또한, 2월 22일 죽도의 날 행사, 3-4월 교과서 학습지도요령 검증, 4-5월 외교청서 발표, 8월 방위백서 발표 등을 통하여 독도에 대한 도발을 더욱 노골화 할 것으로 예상된다. 남진복 의원은 발언을 통해 경상북도는 독도입도지원센터 및 독도방파제 건립사업이 최우선적으로 추진되도록 정부와 관련부처에 강력하게 요구했다,
‘독도의 지속가능한 이용에 관한 법률 개정안’(박명재의원 등 11명의 의원)이 빠른 시일안에 통과되도록 노력하여 해양수산부에 집중되어 있는 독도의 이용과 사업수행 권한을 경상북도지사와 울릉군수에게 위임되도록 요구하는 등 독도를 관할하는 지자체로서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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