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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업기술센터 화훼전문 인력 양성 기회 도비예산 확보

[상주=이승근]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육심교)는 원예활동을 생활 속에서 이용·실천할 수 있다. 

나아가 강소농의 역량강화로 성공모델을 육성하기 위한 “2017 생활원예 기술교육"을 2월 8일부터 4월 21일까지(22회 66시간, 매주 수·금요일)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우리꽃지킴이 및 마스터가드너 회원 25명을 대상으로 화훼장식기능사 자격증 취득에 대비해 기술력을 향상할 수 있는 화훼장식론 등 필기시험 이론교육과 와이어부케, 절화장식 등 실기교육을 병행한 전문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정옥 연구개발과장은 “본 교육과정을 통해 화훼전문 인력 양성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도비예산을 확보했다, 

화훼장식기능사시험의 합격률을 최대한 높이기 위해 화훼장식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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