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는 청년들이 구인수요가 있는 기업을 찾아 현장 면접을 통해 채용하는 ‘찾아가는 청년 희망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 2회 운영 예정인 청년 희망버스는 청년 구직자들의 취업기회 제공을 높이고 일자리미스매칭 해소를 위한 청년일자리사업 시책이다.
참여대상은 관내 구인수요가 있는 우수 유망 중소기업(공공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졸업 및 예정자 등 15~34세 연령대다.
시는 28일까지 참여기업을 모집한 뒤 구직신청을 받아 5월 첫 운행을 시작할 예정이다.
박순보 기업지원과장은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와 인식개선 등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와 취업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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