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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17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사

[세종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의장 고준일) 제43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복렬)는 6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수정 의결된 예산규모는 총 8,274억 여원으로 이는 당초 예산요구액인 8,276억 2,633만 7천원보다 1억 4천 948만 원이 삭감된 규모이다.

주요증감내역은 ‘청사환경(사무)조성 등’ 6개 사업에서 2억 4,948만 원을 삭감한 반면 ‘원리지역대 이전(설계 및 부지매입비)’ 등 2개 사업에서 1억원을 증액했다.

김복렬 위원장은 “위원들 간의 심도있는 토론을 거쳐 예산을 심사한 결과, 타당성이 미흡하고 시급성이 적은 사업을 중심으로 삭감 조정했다" 고 밝혔다.

또한, 행정복지위원회는 6월 16일 제1회 추경예산안 등 심사에 앞서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이번 예산심의 결과는 6월 22일부터 시작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6월 27일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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