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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성 삼산라이장은 재활용품 판매수익금으로 종량제봉투 배부

[영덕타임뉴스=이수빈기자]영덕군 강구면 삼사리이장 최순성는 지난 21일 이른 아침부터 마을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로하스 영덕 만들기 일환으로 마을 대청소 분리수거활동 등 친환경 녹색 생활 실천 운동을 적극 실천했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휴가철을 맞이해 많은 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어 깨끗한 영덕의 이미지를 위해 삼사리 노인회 부녀회 청년회 어촌계 등 주민 80여명이 참여하여 어느 때보다 더욱 적극적으로 환경 정화활동을 했다.

영덕군은 상반기동안 분리수거 등을 통해 모은 공병 고철 등 재활용품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다시 깨끗한 마을을 위해 종량제봉투를 구매하여 마을 주민들에게 배부했다. 

재활용 분리배출도 실천하고 쓰레기도 줄이기 위한 종량제 봉투 사용으로 일석이조의 효과를 냈다.

삼사리 최순성 이장은 지난 3월부터 지속적으로 마을 청소를 하면서 깨끗해지는 마을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동참해준 주민들께도 진심으로 고맘다며 열심히 활동해준 주민들에게 자그나마 종량제 봉투를 나누어 주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했다.


이수빈 기자 이수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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