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6일 도시철도 기관사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올해 최우수기관사(‘디젯 톱 마스터’)로 승무팀 조영창(42세)씨를, 우수기관사에 나현수(43세), 김현종(41세)씨를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대전도시철도공사, ‘2017 최우수기관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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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16일 도시철도 기관사에게 주어지는 최고 영예인 올해 최우수기관사(‘디젯 톱 마스터’)로 승무팀 조영창(42세)씨를, 우수기관사에 나현수(43세), 김현종(41세)씨를 선정하고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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