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구는 바쁜 일상생활로 관공서를 찾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총 16곳에서 주민등록등·초본을 비롯한 79종의 증명서가 발급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를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무인민원발급기로 처리된 민원은 해마다 이용실적이 증가해 지난해 연말 기준 5만 4천여 건, 발급기 1대당 3400여 건으로, 민원발급에 따른 번거로움을 해소하는 데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민원수요 등을 고려하여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교체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대전 동구, 노후 무인민원발급기 5대 신형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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