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표는 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와 뉴욕대학교를 졸업한 광고홍보 전문가다.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진심이 짓는다’ 등 인간을 향한 따뜻한 시선에 바탕을 둔 카피로 대한민국 광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대표는 인문학콘서트에서 ‘창의력과 나를 돌아보는 힘’에 대해 강연한다. 창의력과 감수성을 일깨워준 책들도 소개한다. 강연 전에는 프로젝트 그룹 ‘박트리오’가 특별 출연해 문화공연을 펼친다. 강연 후에는 박 대표의 사인회도 갖는다.
관람료는 1000원이다. 광산구는 공연장 문턱을 낮추고 시민 문화향유 기반 확대를 위해 관람료를 1천원으로 일괄 책정하는 ‘천원의 행복’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등학생이면 입장 가능하고, 광산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입장권을 예매 중이다. 광산구 문화예술과(062-960-8833)로 전화하면 자세한 인문학콘서트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박웅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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