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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바람직한 공동주택 문화 형성 위한 교육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24일 대덕구 평생학습센터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 관리주체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관리 관계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지식 향상 및 공동주택의 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동별 대표자의 운영 및 윤리교육 ▲공동주택 내 범죄유형과 방범요령 ▲단지 내 화재예방 방법 교육 등에 대해 4시간 동안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이번 교육은 올바른 공동주택 관리 풍토를 조성하고 입주민들의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를 줄여 나감으로써 함께 사는 공동주택 주거문화를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어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에 앞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공동주택 주거비율이 80%를 넘어선 지금에 공동주택 개발사업 못지않게 기존 공동주택에 대한 효율적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며“우리 대덕구는 공동주택 지원 사업 확대, 대표회장 소통 간담회 등 추진으로 입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해 더욱 살기 좋은 공동주택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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