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리어카’ 살펴보는 장종태 서구청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장종태 서구청장이 21일 대전제일교회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한 특수제작 경량리어카를 살펴보고 있다. ‘사랑의 리어카’는 일반 리어카보다 20kg 정도 가볍고, 태양열 충전식 경광등이 달려있어 힘들게 폐지를 주워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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