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 자신의 재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문화여가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한 권미사(지체2급)씨는 "여성의 감성으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 나에게 좋은 선물을 한 시간이였다"며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 기쁘다 "고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회 포항시지회 이경목 지회장은 "여성장애인의 경우 타인의 편견으로 사회에 발 내미는 것 조차 두려워하는 경우가 많다"며 "자신의 재능을 찾고 그 재능을 개발하는 것이 사회생활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여성장애인직업교육 문화여가활동 진행돼
[포항타임뉴스=김소영기자]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경북협회 포항시지회는 12월 26일, 27일 이틀 동안 여성장애인직업교육의 일환으로 문화여가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여가활동은 한지공예와 브로치공예를 통해 여성장애인들의 집중력과 예술적인 감각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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