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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국유림관리소 겨울철 사랑의 땔감 나누기 행사

【울진=최경락기자】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는 난방비 증가에 따른 이웃들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지난 12월 22일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우 및 차상위 계층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사랑의 땔감’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겨울철 소외계층의 난방과 관련된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줄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선별된 12가구에 70㎥(1톤 차량 약 70대 분량)의 땔감을 지원했다.

김갑일 울진국유림관리소장은 “고유가 시대에 이웃에게 따뜻함을 전달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국민과 소통하며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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