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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개종 교육피해자 故 구00양의 안타까움

[광주타임뉴스=김명숙 기자] 21일 광주광역시 남구 구동 광주교에 설치된 ‘강제개종 교육피해자 故 구00양의 임시 분향소’에 광주 시민들이 조문을 하고 있다.

강제개종 교육피해자 故 구00양은 2017년 12월 30일 부모와 함께 가족여행을 떠났다가 부모가 수년 간 특정 교회를 다니던 구양에게 “그만 다녀라"고 설득하던 중 부모에 의해 숨졌다.

임시 분향소를 찾은 시민들은 “어떤 이유라도 살인은 정당화 할 수 없다", 

“젊은 청년이 안타깝다", “종교를 떠나 생명이 가장 중요하다", 

“다시를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등의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한편 강피연 광주·전남지부는 21일 강제개종금지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과 궐기대회 진행한다.


김명숙 기자 김명숙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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