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 25일 세종시청에서 열린 ‘행정수도 개헌 염원 범충청권 결의대회’에서 “행정수도 세종은 지금이 적기"라고 말했다.
이재관 권한대행은 “행정수도는 국가균형발전과 국가경쟁력을 위해 결코 포기할 수 없고 간과할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12년 세종시가 출범하고 당시에 비해 급성장하고 있다"며 “10만 도시에서 30만 도시로 성장했지만, 내용 면에서는 많은 문제가 있다"고 전했다.이재관 권한대행은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행정수도"라며 “여러 의원들과 국민들의 공감대가 형성돼 있는 지금이 적기"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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