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자 A씨(여, 60세)의 “난방을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폈다."라는 진술과 화재패턴을 분석한 결과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안동소방서 화재조사담당자는 “ 최근 기록적인 한파와 건조한 대기로 화재발생이 잦고, 특히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다"며 주의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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