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자유한국당 박희조 전 청와대행정관과 더불어민주당 김안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한다.
자유한국당 박희조 전 청와대행정관은 2월 1일 오전 11시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에서 대덕구청장 출마를 공식선언 한다.
이어 더불어민주당 김안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이 2월 4일 오후 2시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대덕구청장 출마를 공식선언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지난해 5월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박정현 시의원과 지난 23일 출마를 선언한 박병철 시의원, 이번에 출마를 선언하는 김안태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상임위원을 포함해 3파전이 예상된다. 자유한국당에서는 현 박수범 구청장과 이번에 출마를 선언하는 박희조 전 청와대행정관, 최충규 전 대덕구의회 의장이 출마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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