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희조 前청와대 행정관 1일 자유한국당 대전시당에서 대덕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정용기 국회의원(대전 대덕구)의 대전시장 출마가 결정이 남아 있는데 출마선언이 빠른 것 아니냐는 질문에 “저의 길은 오직 한길 뿐"이라며 “오직 대덕구의 발전과 대덕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희조 前청와대 행정관은 2014년 1월 26일 “새희망, 새대덕 박희조가 활짝 열겠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대덕구청장에 도전했으나 경선에서 떨어졌다.이번 6·13지방선거에서는 “새로운 보수로 ‘대덕구의 새희망’을 만들겠습니다"는 캐치프레이즈로 두 번째 도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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