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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래 의원, 국회법제실과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만들기’ 토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조승래 의원은 국회사무처 법제실과 “청년이 살고 싶은 지역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를 2월 22일 오후 2시 부터 충남대 50주년 기념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대전지역 청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지역형 청년정책 대안을 모색하고 나아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입법적·정책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발표로는 황은주 청년고리 운영위원의 ‘청년은 왜 지역을 떠나는가’, 강보배 전국청년네트워크 사무국장의 ‘청년의 시선으로 본 지역균형발전’을 주제로 한 발제가 있을 예정이며 토론자로는 임운호 충남대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장, 김진한 다른코리아 대표, 김초롱 KAIST 박사과정, 김계남 국회 법제실 법제관 등이 참여합니다. 또한 플로어 토론과 함께 질의응답에는 고영종 교육부 일자리총괄과장, 대전시 김용두 청년정책담당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회 법제실이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개최하는 지역현안 입법지원 토론회는 지역의 입법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관련 법률의 제정 및 개정에 활용하기 위한 것으로 지역청년정책을 주제로 토론회를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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