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의장 박선용)는 제2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2018. 2. 22.)를 개최하고 대청호 관련특위 운영에 필요한 활동계획서 채택했다.
대전광역시 전체로는 35년간, 최소 4,437억 원에서 최대 5,880억 원이며, 2013년도 상수원보호구역 거주 인구인 3,358인을 기준으로 보면 약 378~500백만 원(년/인)을 해당 피해액으로 볼 수 있으며 매년 피해액은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활동계획서를 채택하면서 해당 특위 위원들은 대청댐 건설 이후 주민 피해와 관련 자치단체의 성장기회 박탈로 인한 손실 보상 요구에 필요한 논리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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