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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2월 마지막 주말 시민 소통 행보 강행군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월 마지막 주말과 휴일에도 쉼 없이 대전 전 지역을 돌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소통행보를 펼쳤다.

허태정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예비후보는 24일과 25일 주말과 휴일 이틀 동안 모두 20여건의 일정을 소화했다. 하루가 24시간 인 점을 고려하면 시간별로 쪼개 대전 전 곳을 발로 뛰며 젊은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여론을 청취하는 행보를 보여준 셈이다.

주요 행보로는 24일 오전 식장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도심 당원 산행 행사에 참석한 데 이어 오후에는 대전 갑천둔치에서 열린 3대가 함께하는 연축제에 참석해 ‘더불어 행복한 대전’의 꿈을 꼭 이뤄겠다는 의지를 담은 연을 날렸다.

이어 공주 김정섭 예비후보 출판기념회, 노무현재단 대전충남지역위원회 총회, 유성고 및 계룡공고 총동문회 및 정기총회, 대전충남 간호조무사회 정기대의원 총회까지 강행군을 펼쳤다.

휴일인 25일에도 오전에 조기축구회 참석과 함께 자양동 광제사 주지스님을 찾아뵙고 덕담과 고견을 들은데 이어 광제사에서 열리는 경로잔치에 참석해 어르신들과 만남을 가졌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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