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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의원, 대전시장 출마 선언!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국회의원(대전 유성을)이 6·13 지방선거에서 대전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상민 의원은 19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대전에 많은 난제들이 있고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고 더 얽히는 상황으로 여러 도시들과의 경쟁에서 동력이 상실되거나 사라진 상황"이라며 “대전 난제의 해결사 역할과 대전의 성장 발전시킬 동력을 창출한 리더십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4선 중진의원이라는 정치적 자산이 축적됐다"며 “난제를 풀어가는 데 해결할 능력과 미래성장 발전을 창출해낼 리더십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지역정부와 중앙정부의 협업, 중앙정부의 정책과 협력을 이끌어 낼 정치적 영향력과 힘이 필요한 만큼 4선 중진의원의 힘을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일문일답

▲당과의 조율 또는 사전협의는 있어나?

당 내 여러 네트워크를 동원해서 많은 의견들을 나누었다. 많은 의원들이 저의 출마에 대해 응원과 지원의 뜻을 밝혔고 다 합쳐져서 대전시장직을 잘 해낼 수 있겠다는 확실한 지원 동기가 되었다.

▲현역 국회의원이 지방선거에 출마하면 10%의 페널티가 있는데 대처방안은?

정해진 규칙이 있으니 최선을 다 해서 유리하든 불리하든 돌파하겠다.

▲예비후보 등록은 언제쯤?

예비후보 등록은 의원직과 관련된 문제로 당에서는 제1당의 의석을 최대한 유지하는 것이 정치적으로 중요한 고려 사항이기 때문에 예비후보 등록은 공천이 결정되면 예비후보로 등록 할 생각이다.

▲일각에서 행정력을 우려하는데 그 방안은?

오늘날 시대는 누구나 영웅리더십 혼자 할 수 없는 시대로 같이 하는 협업 리더십의 시대라고 생각한다. 제가 갖고 있는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다면 갖고 있는 장점을 극대화 시키면 될 것이다.

부족한 부분, 취약한 부분은 보완해야 한다. 지금 말씀하신 부족한 부분은 당연히 역할분담이라고 생각한다, 대전시장의 역할은 안 되는 것, 어려운 것, 해야 될 것 이런 것들을 뚫고 나가야 되는 것으로 관료들이 해낼 수 없는 것 여러 벽이나 어떤 저항이 있다든가 이런 것들을 대전시장이 중앙 정치권이나 중앙부처 또는 외국 네트워크까지 끌어들여서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일상적인 사무 정해진 관행은 공무원들의 메커니즘에 의해서 그분들에게 맡기면 되는 것으로 시장은 안 되는 것, 해야 될 것, 어려운 것 맡아서 돌파해내고 해결해 내면 공직사회의 자신감과 역동성이 불어날 것.

에 관련된 문제이기 때문에 해결하는 데 있어서 난제이다. 차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겠다.

▲허태정·박영순 예비후보에 대해 갖고 있는 견해?

다들 훌륭한 분들로 저보다 잘한다.

▲예비후보들 간의 타협?

당원과 시민 뜻에 의해 모든 것 귀결될 것. 뜻에 따라서 할 것.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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