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보건소(소장 김성종)는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5월 7일 오후 2시에 보건소 3층 다목적실에서 고지혈증 건강강좌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지혈증은 서구화된 현대인의 식습관의 원인으로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등 지방량이 정상보다 많은 상태로 내버려 둘 경우 동맥경화, 고혈압, 심혈관계질환의 발생원인이 되며 심근경색과 뇌경색으로 유발되는 질환이다
건강강좌는 고지혈증 예방 및 관리와 고지혈증의 영양 및 식이요법에 대해 전문강사에 의해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신청접수는 5월 4일까지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 “심ㆍ뇌혈관질환관리 교실을 체계적으로 운영하여 만성질환의 발생을 최소화 및 합병증을 예방하여 구민의 건강증진에 주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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