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7일 오전 10시 삼산유수지 체육공원에서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성공개최와 「고품격 명품인천 만들기」를 위한 기초질서 생활화 운동의 시민의지를 다지고자 「기초질서 실천 한마음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제3군수지원사령부, 삼산경찰서, 부평경찰서, 모범운전자회, 한국자유총연맹부평구지부, 바르게살기운동 부평구협의회, 해병전우회 부평구지회 및 일반주민 등 총 1,000여명이 한마음으로 참가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결의대회 행사 중 남,여 주민대표가 나와 기초질서지키기 솔선참여를 다짐하는결의문을 낭독하고, 이어서 삼산유수지체육공원 주변과 부평역사박물관 공원 일대에서 기초질서 지키기 환경정비활동도 벌였다.
한편, 인천시는 2007년 5월부터 범시민 기초질서 생활화운동을 단계별로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08년 7월 법질서 확립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시민들이 법질서의 중요성을 깨닫고 이를 지켜나가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기 위한『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을 적극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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