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구청장 박윤배)는 지난 7일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장(센터장 전은미)을 강사로 초청하여 공익근무요원 284명을 대상으로 09시부터 11시 까지 정신건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정신건강교육은 부평구 공익근무요원들이 더욱 건강하고 성실하게 복무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부평구 보건소와 위탁운영체결된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부평동373-11 나스카빌딩)를 통해 『나를 위한 투자』라는 주제로 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는 2007년 3월 부평구 보건소와 위탁운영 협약체결하였으며, 같은 해 6월 개소 후, 현재 정신보건간호사와 정신보건사회복지사 등 6명으로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으며, 부평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교육사업 등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또한, 센터에서는 지난 4월, 아동청소년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 정신보건사업 설명회 및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특강을 실시하였고, 부평119 안전센터에서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의 인권보호방안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 및 상담과 지역사회의 정신 보건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특히, 이번 공익근무요원에 대한 정신건강교육을 계기로 부평구청으로 새로 전입하는 부평구의 모든 공익근무요원들이 부평구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언제든지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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